행사/뉴스


추격 용의자 총격전 끝 사살

작성자 정보

  • 샌코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경찰의 추격을 피해 달아나던 용의자가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다 사살됐다.
사망자의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경찰 1명도 가슴에 총을 맞는 부상을 당했다.
샌디에고 경찰국(SDPD)에 따르면 17일 오전 8시 경 805번 프리웨이를 과속으로 달리던 용의자 차량을 발견, 정차를 지시 했으나 이에 불응하고 도주했다.
경찰은 용의자 차량이 콘보이 한인 타운과 인접한 커니메사 드라이브와 엔레이 스트릿에서 정차하자 검문을 시도했으나 경찰에게 총을 발사해 응사한 경찰에 의해 사망했다.
이 때 용의자가 쏜 총에 부상을 입은 헤더 새던 경관은 샤프 병원으로 긴급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병원측 관계자들은 밝히고 있다.
경찰은 숨진 용의자가 탄 차량이 지난 4월 17일과 5월 8일에 샌디에고 개스 & 일렉트릭(SDG&E) 건물에 총격을 가한 범인이 탄 차량과 동일한 것으로 보고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숨진 용의자 차량이 SDG&E 사에 총격을 가한 목격자를 찾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