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스냅드래곤 스타디움, 2026 월드컵 앞두고 국제 친선경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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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호주, 콜롬비아·요르단 맞대결…6월 이틀간 축구 열기
샌디에고의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이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국제 친선경기 2경기를 개최한다.
‘Countdown to ’26’ 시리즈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경기에서는 6월 6일 토요일 낮 12시에 스위스와 호주가 맞붙으며, 6월 7일 일요일 오후 4시에는 콜롬비아와 요르단의 경기가 진행된다.
스위스 대표팀은 앞서 월드컵 준비를 위해 샌디에고를 공식 베이스캠프로 선택한 바 있다.
스포츠 샌디에고 CEO 마크 네빌은 “SDFC와 함께 지역 축구 팬들에게 이번 경기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각국 팬들과 지역 팬들이 함께 국제 축구의 열기를 샌디에고에서 직접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호주 대표팀은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튀르키예, 공동 개최국 미국, 파라과이와 맞붙기 전까지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서 훈련할 예정이다.
요르단은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알제리와 같은 조에 속해 있으며 베이 지역에서 경기를 치르게 된다.
콜롬비아는 멕시코에서 열리는 조별리그 개막전을 우즈베키스탄과 치른 뒤, 플로리다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포르투갈과 최종 조별리그 경기를 갖는다.
6월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국제 친선경기 티켓은 샌디에고 FC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https://www.sandiegofc.com/CountdownTo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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