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즈 베네핏 콘서트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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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즈(AMSE) 샌디에고 지부가 지난 22일 티에라센타 루터 교회에서 ‘2015 베네핏 콘서트’를 개최했다.
어메이즈(AMSE)는 장애우들에게 음악과 미술 교육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하나님께서 장애우들에게 주신 재능을 개발하고 발전시켜 이들이 전문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시키는 크리스천 비영리단체다.
이 날 콘서트에는 장애우들에게 관심을 갖고 물질이나 재능으로 후원하고 있는 한인 및 주류 커뮤니티와 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해 3월 연합감리교회에서 ‘제2회 베네핏 콘서트’를 개최한 후 1년 만에 다시 우리들 곁으로 찾아온 장애우들은 훨씬 성숙한 모습으로 그동안 준비한 곡들을 차분히 선보였다.
콘서트 현장에는 장애우들이 6개월 동안 정성껏 그린 다양한 그림도 전시됐다.
어메이즈에서 장애우들에게 미술을 가르치고 있는 허유진 씨는 “개인적 역량을 고려해 3개 등급으로 구분해 지도하고 있다”며 “이번에 전시된 작품은 총 19명의 학생들이 지난 해 10월부터 준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어메이즈가 운영하고 있는 미술반은 총 3명의 선생과 20여명에 달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있다.
<사진 설명>
지난 22일 열린 어메이즈 ‘2015 베네핏 콘서트’에서 장애우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사계 중 봄을 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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