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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협회 지역 주류학교에서 공연 박수갈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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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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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국무용협회(회장 한춘진)이 지난 4일 지역 주류 학교에서 한국 전통 가락을 선보였다.
무용협회는 다운타운에 소재하고 있는 프랜시스 파커 학교 초청을 받아 난타와 장구 공연을 해 이 학교 학생들과 학부모, 교직원들에게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프랜시스 파커스 학교는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재학하고 있는 학생 수는 약 1,200여명에 달하고 있다.
공연을 마친 회원들은 콘보이 한식당에 모여 10명의 신입생 환영회를 가졌다.
올 한 해 동안 다양한 공연을 지역 주류사회에 알릴 예정인 무용협회는 설날을 맞아 오는 18일 노인회와 비숍 학교를 각각 방문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설명>
무용협회원들이 지난 4일 프랜시스 파커 학교에서 장구 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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