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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망교회 창립 3주년 임직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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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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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새소망교회(담임 한경호 목사)가 지난 14일(주일) 오후 4시 이 교회 본당에서 ‘창립 3주년 기념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날 예배에는 재미한인예수교 장로회 서부노회장 백승철목사(에피포도교회 담임), 증경총회장 백승철 목사(엘림선교교회 담임) 등 교계 관계자와 교회 성도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기념예배에서 백승철 목사는 ‘세월을 아끼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시간과 세월을 서로 분리할 수 없듯이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다”라며 “세월은 내 것이 아닌 하나님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백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며 섬기고, 구원의 은혜를 찬양하며,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범사에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고 권면했다.
2부 임직예배를 마친 후 성도들은 3부 예배에서 지역 복음화와 선교에 앞장선 안 아브라함 선교사의 은퇴식을 은혜롭게 치렀다.
안 선교사는 지난 수년 동안 멕시코 최남단 오지인 치아파스 원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헌신한 인물이다.
이 날 임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장로 장립: 김지관, 정훈영 ▲안수집사 임직: 김선종, 주영성, 전홍 ▲권사 임직: 김종심, 강수옥, 한정희 ▲장로 은퇴: 장순호 ▲안수집사 은퇴: 안상국
<사진 설명>
장로 및 권시 임직자들이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서 서약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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