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체전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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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체육회(회장 정보화)가 지난 12일 로뎀 바비큐 식당에서 제18회 미주한인 체육대회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
체육회는 오는 19일부터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미주 체전에 족구, 볼링, 수영 종목에 총 11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 날 발대식에는 이묘순 한인회장, 김남길 한우회장 등 지역 단체장과 체육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 설명>
김병대 후원회장(왼쪽)이 정보화 회장에게 선전을 기원하며 체육회 깃발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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