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새벽 연합연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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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교역자협의회(회장 박병섭목사) 주관으로 열린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지난 20일 소망교회와 팔로마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소망교회(담임 이창후목사)에서 열린 이 날 연합예배에는 지역 교계와 성도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한빛교회 정수일 담임 목사는 부활이 없으면 이라는 주제로 "부활이 믿기 어려운 이유는 우리의 삶에서 부활의 증거를 찾기가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부활은 분명한 사실이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 어떤 주저함이나 망설임 없이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 목사는 "세상은 점점 하나님 말씀과 멀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믿는 우리들이 자신의 지성을 따르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바른 믿음이 아니다. 부활이 없으면 부인할 수 없는 진실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부활에 대한 분명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예배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소망교회에서 제공한 다과를 먹으며 부활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설명>
20일 소망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연합성가대와 참석자들이 한 마음으로 찬양을 하고 있다.
소망교회(담임 이창후목사)에서 열린 이 날 연합예배에는 지역 교계와 성도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한빛교회 정수일 담임 목사는 부활이 없으면 이라는 주제로 "부활이 믿기 어려운 이유는 우리의 삶에서 부활의 증거를 찾기가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부활은 분명한 사실이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 어떤 주저함이나 망설임 없이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 목사는 "세상은 점점 하나님 말씀과 멀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믿는 우리들이 자신의 지성을 따르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바른 믿음이 아니다. 부활이 없으면 부인할 수 없는 진실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부활에 대한 분명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예배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소망교회에서 제공한 다과를 먹으며 부활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설명>
20일 소망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연합성가대와 참석자들이 한 마음으로 찬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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