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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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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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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이나라는 청교도의 신앙 바탕 위에 세워졌고, 성장하는 동안에 기독교 신앙은 매우 중요한 정신적인 기초가  되었습니다.
지난 1월21일 오마바 정부의 2기 정권이 시작 되었는데 오바마 대통령은 아브라함 링컨과 마틴 루터 킹 목사님이 사용하던 성경에 손을 얹고 대통령 선서를 하였습니다. 그 당시 펼쳐져 있던 성경 구절은 시편33:12,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이었습니다.
 그런데 과연 미국은 여호와를 하나님으로 삼고,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이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상황을 보면서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궁색해 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일이 이 땅에서 쉽지 않습니다.
    Hobby Lobby 라는 기업은 41개주에 걸쳐 500개의 지점이 있고, 13,000명의 직원이 있습니다. 창업주인 데이빗 그린씨는 신앙적인 인물이지만 자기 직원들에게 신앙을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직원들에게 충분한 급료와 좋은 조건의 건강보험을 들어 주었습니다. 그러나 오바마 메디캐어의 낙태와 피임에 대한 의무화는 자신의 신앙 양심에 위배되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 보험혜택을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이와 관련된 부서를 상대로 소송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재판 중인데 개인의 신양의 자유와 양심을 지키는 일에 대해 재판부는 매우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연 이 땅에서 신앙의 양심을 지키는 일이 옛날처럼 잘 이루어질지 의문입니다.
  태평양 전쟁을 일으킨 일본은미국을가르켜 ‘잠자는 사자’라고 표현하면서, “우리는 잠자는 사자를 건드렸다.”고 자책했던 일본군부의 이야기처럼 미국은 잠자는 영적거인이 되어 있습니다. 이들의 잠자는 영혼을 우리가 깨워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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