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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으면 주저앉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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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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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은 마틴 루터 킹목사님의 생일로 모든 관공서가 하루를 쉬면서 그의 탄생을 기념하였습니다. 킹 목사님의 삶은 한 사람의 목회자로서의 길을 성실하게 걸어가신 분이었습니다.
  부유한 가정에서태어나대학까지다니면서흑백에 대한 차별을 비교적 적게 받았지만 미국이 안고 있던 흑백분리주의 문제에 대해 반기를 들었고 간디의 사상을받아비폭력, 사랑의정신으로 소외되고 멸시받던 흑인들을 이끌면서 꿈을 심어 주었습니다.
  한국의 간디로 알려진 함 석헌 선생님도 비폭력으로 독재에 저항하며 민중들에게 글을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 주었습니다.
  꿈이있는 사람은주저앉지 않습니다. 아무리 힘든일이 있어도
꿈을 꾸는 동안에는 이길 수 있습니다.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선구자들은 나름대로의 꿈이 있었으며 그 꿈을 향해 전진해 감으로 자신의 목적지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창세기에 나오는 요셉도 꿈의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꿈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꿈만 꾸지 않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이 해야 할 일에 대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그가 종의 신분으로 보디발 장군의 집에 들어갔지만 곧 그곳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 집 여주인의 유혹을 받았지만 뿌리쳤고, 이 때문에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런데 감옥에서도요셉은옥을 지키는이들로부터인정을받습니다. 총리가 되어 자기를 판 형제들을 만났을 때, 이 일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고 형제들을 위로하였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
 그에게는 꿈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이끌어 주신다는그 꿈과 함께 하나님 앞에서 죄를 범하지 않겠다는 그의 결심이 요셉으로하여금 모든역경을 이기게 하였습니다.
 나에게 꿈이 있으십니까? 나의 자녀들에게 꿈을 심어 주셨습니까? 나의 꿈을 이루기가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가 호흡을 하고 있는 동안에 우리의 꿈은 결코 끝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의 자녀들에게 꿈을 심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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