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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국경 마약땅굴 엘레베이터까지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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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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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마약을 밀반출하려는 범죄조직들의 행위가 갈수록 대담해지고 있다. 

미 연방 수사당국에 의하면 지난 20일 티화나와 샌디에고를 잇는 땅굴을 적발했으며 이곳에는 엘리베이터 시설까지 갖추고 있었다. 
이곳에는 대마초 약 11,000파운드와 코카인 2,242파운드가 있었다. 

티화나에서 샌디에고 국경 905번 프리웨이 오타이메사 지역까지 총900야드 길이다.  

 

<사진출처 : www.sandiegouniontribu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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