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불똥' 프리웨이 점거 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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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리주 퍼거슨 소요사태의 불똥이 샌디에고도 미쳤다.
추수감사절 연휴가 시작되는 지난 26일 오전6시 50분 수 십명의 시위대들이 고속도로를 점거 농성하면서 이 일대 양방향 모두가 통제되면서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었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시위대는 5번 프리웨이 북쪽 노벨 드라이브 출구 방향에서 도로를 점거 시위를 벌였다.
이 날 시위로 인해 경찰에 체포되거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 설명>
퍼거슨 사태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는 시위대와 경찰이 프리웨이에서 대치하고 있다.<8 뉴스 사진 캡쳐>
추수감사절 연휴가 시작되는 지난 26일 오전6시 50분 수 십명의 시위대들이 고속도로를 점거 농성하면서 이 일대 양방향 모두가 통제되면서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었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시위대는 5번 프리웨이 북쪽 노벨 드라이브 출구 방향에서 도로를 점거 시위를 벌였다.
이 날 시위로 인해 경찰에 체포되거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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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사태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는 시위대와 경찰이 프리웨이에서 대치하고 있다.<8 뉴스 사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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