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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욱 종합보험 메디케어 및 오바마 건강보험 무료 상담 및 접수 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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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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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욱 종합보험(대표 김정욱)이 메디케어와 오바마 건강 보험 접수를 무료로 상담 및 신청 대행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 보험회사의 김 대표는 “메디케어 접수 마감은 오는 7일까지로 65세 이상 시민권자나 5년 이상 거주한 영주권자가 해당되며, 오바마 건강 보험 신청 마감은 내년 2월 15일까지”라고 설명한 후 “(오바마 건강보험의 경우)의무가입대상자가 정한 기한 내까지 가입 신청을 하지 않으면 1인당 95달러, 또는 가족 연 소득의 1%, 내년부터는 325달러, 혹은 가족 연소득의 2% 중 더 많은 액수로 벌금으로 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대표는 “파트 A와 파트 B로 나뉘어져 있는 메디케어는 65세 이상자로 자신의 생일이 되기 3개월 전에 사회보장국에 신청하면 된다. 그러나 62세 이상 조기 은퇴로 인한 사회보장 연금을 받고 있다면 신청을 따로 하지 않아도 만 65세 되기 전에 우편으로 메디케어를 받게 된다”고 말했다.
메디케어를 통해 받을 수 있는 의료 혜택은 파트 A와 B로 나뉘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파트 A: 입원, 수술, 혹은 간병인 서비스를 위한 혜택
▲파트 B: 의사 진찰이나 혈당기 같은 각종 의료 도구 등을 구입할 때 받는 혜택
문의: (858)866-8735(김정욱 종합보험) 홈페이지 : http://www.me2usa.com/johnkiminsurance/
<사진 설명>
김정욱 종합보험 대표 김정욱 씨가 지역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메디칼과 오바마 케어 가입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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