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인권연 조찬기도회 "평화통일"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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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인권연구소 샌디에고지회(회장 최 삼)가 지난 8일 내셔널 시티에 있는 평안교회에서 개최한 ‘제2회 평화통일과 평안, 번영을 위한 조찬 기도회’가 열렸다.
이 날 기도회에는 교역자협의회 심종운 회장을 비롯한 지역 교계와 민병철 자유총연맹 샌디에고지회장 등 한인 커뮤니티 인사 4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조국 광복 70주년을 기념하고 남북한 평화통일을 기원하고, 차세대와 미국, 샌디에고 교회 영적 부흥과 동포사회의 평안과 번영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이어 탈북자의 증언과 영화가 상영됐다.
이날 상영된 영화는 탈북자 김규민 감독이 제작한 ‘겨울나비’다.
이 영화는 김 감독이 1999년 외꼴탄광에서 실제 목격한 사건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으로 한 가족이 극심한 식량난에 허덕이며 아버지와 형이 차례로 죽고, 엄마와 아들이 힘들게 살아가면서 점점 괴멸해가는 모습을 스크린에 담은 것으로 한국에서 주목을 받았던 작품이다.
이에 앞서 탈북자가 한 명이 나와 북한 실태를 생생하게 증언했다.
<사진 설명>
인권연이 주최한 조찬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조국의 평화통일과 번영을 기원하는 기도를 한 마음으로 드리고 있다.
이 날 기도회에는 교역자협의회 심종운 회장을 비롯한 지역 교계와 민병철 자유총연맹 샌디에고지회장 등 한인 커뮤니티 인사 4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조국 광복 70주년을 기념하고 남북한 평화통일을 기원하고, 차세대와 미국, 샌디에고 교회 영적 부흥과 동포사회의 평안과 번영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이어 탈북자의 증언과 영화가 상영됐다.
이날 상영된 영화는 탈북자 김규민 감독이 제작한 ‘겨울나비’다.
이 영화는 김 감독이 1999년 외꼴탄광에서 실제 목격한 사건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으로 한 가족이 극심한 식량난에 허덕이며 아버지와 형이 차례로 죽고, 엄마와 아들이 힘들게 살아가면서 점점 괴멸해가는 모습을 스크린에 담은 것으로 한국에서 주목을 받았던 작품이다.
이에 앞서 탈북자가 한 명이 나와 북한 실태를 생생하게 증언했다.
<사진 설명>
인권연이 주최한 조찬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조국의 평화통일과 번영을 기원하는 기도를 한 마음으로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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