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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기혐의 척추교정의 FBI 사무실 전격 압수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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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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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수사국(FBI)이 보험사기 혐의로 척추교정전문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는 사건이 최근 발생했다. 
FBI는 엘카혼에서 척추교정전문의로 진료활동을 하고 있는 메이스 리쳐 박사를 총 42건에 달하는 보험사기 혐의에 대해 구체적인 물증확보에 나섰다. 
현재 용의자 신분으로 연방수사국으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는 리쳐 박사는 올해 총 42건에 달하는 보험사기 혐의로 법원에 고소장이 접수됐으나 본인은 이를 부인하고 하고 있는 상태다. 
이와 관련 FBI는 리쳐 박사의 사무실과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해 컴퓨터와 진료 기록 일체를 수거해 정밀 조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용의자가 운영하고 있는 병원에서 사무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매니저가 보험사기 혐의를 인정하는 증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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