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키우던 핏볼에 자녀 3명 물려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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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테메큘라에 살고 있는 3명의 아이들이 자신이 키우고 있는 핏볼테리어 몰려 중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했다.
리버사이트 카운티 셰리프 국은 4세, 14세, 15세 아이들이 자신이 키우고 있는 핏볼테리어에 팔을 물려 샌디에고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를 일으킨 개는 동물보호센터에 인계됐으며 셰리프국는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리버사이트 카운티 셰리프 국은 4세, 14세, 15세 아이들이 자신이 키우고 있는 핏볼테리어에 팔을 물려 샌디에고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를 일으킨 개는 동물보호센터에 인계됐으며 셰리프국는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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