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주택분야 카운티 경기성장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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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경제 성장 폭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샌디에고 대학(USD)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카운티 경제를 이끄는 성장 축인 고용, 주택 분야에서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전년도 성장 폭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 신뢰지수가 15개월 만에 하락한 것은 하반기 지역 경제 성장에 저해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소비자신뢰지수는 전체 경제상황과 개인적 재무 상황에 대해 소비자가 낙관적으로 느끼는 정도를 수치로 나타낸 것이다.
일반적으로 소비자신뢰지수는 경제가 확장될수록 증가하며, 반대로 경제가 수축하면 상대적으로 감소하는 성향을 보인다.
USD가 발표한 경제동향 보고서에는 지난 5월까지 카운티 경제 성장 폭은 0.5%로 지난 2014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앨런 진 USD 경제학 교수는 “비록 성장 폭이 전년 수준에 미치지 못하지만 아직 우려해야 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진 교수가 경제 지표가 둔화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이처럼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은 주식 시장 지표인 인덱스 지수 때문이다.
현재 인덱스 지수는 139,7 포인트로 호경기 때인 2006년도에 비해 4.5 포인트 하락했지만 경기가 바닥을 친 2009년도에 비해서는 오히려 39포인트 상승했다.
샌디에고 대학(USD)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카운티 경제를 이끄는 성장 축인 고용, 주택 분야에서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전년도 성장 폭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 신뢰지수가 15개월 만에 하락한 것은 하반기 지역 경제 성장에 저해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소비자신뢰지수는 전체 경제상황과 개인적 재무 상황에 대해 소비자가 낙관적으로 느끼는 정도를 수치로 나타낸 것이다.
일반적으로 소비자신뢰지수는 경제가 확장될수록 증가하며, 반대로 경제가 수축하면 상대적으로 감소하는 성향을 보인다.
USD가 발표한 경제동향 보고서에는 지난 5월까지 카운티 경제 성장 폭은 0.5%로 지난 2014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앨런 진 USD 경제학 교수는 “비록 성장 폭이 전년 수준에 미치지 못하지만 아직 우려해야 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진 교수가 경제 지표가 둔화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이처럼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은 주식 시장 지표인 인덱스 지수 때문이다.
현재 인덱스 지수는 139,7 포인트로 호경기 때인 2006년도에 비해 4.5 포인트 하락했지만 경기가 바닥을 친 2009년도에 비해서는 오히려 39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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