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뉴스


노인회, 9월 한.일 효도관광 접수

작성자 정보

  • 샌코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샌디에고 한미노인회(회장 유석희)가 금년 하반기 주요사업을 확정지었다.
노인회는 지난 12일 노인회관에서 열린 6월 중 정기이사회에서 건축기금 누계 실적과 정관수정위원회 구성, 한국효도관광 등 주요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유 회장은 이사회에서 “그동안 조성한 건축기금 총액은 14만3,540달러”라고 밝힌 후 “정확한 내역을 조만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 회장은 참석 회원들에게 “김달술 고문위원장, 이종범 윤리위원장, 유흥석 건축분과위원장, 임길순 이사로 구성된 정관수정위원회를 통해 현재 마련되어 있는 정관을 세밀히 검토한 후 부분적으로 수정 보완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과 일본을 방문하는 효도관광은 오는 9월 25일부터 10월 6일까지로 여행 희망자는 이 달 말까지 신청 접수를 마감해야 한다.
카운티 북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 노인들을 위해 이 지역에 별도의 노인회를 구성하는 방안도 심도 있게 검토하기로 했다.
유 회장은 “북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 노인들이 교통편이 없어 콘보이에 위치해 있는 노인회관에 방문하지 못하고 있다는 애로사항을 들었다”며 “이 지역 한인 노인들을 위해 별도의 노인회를 구성하는 방안도 이사진들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부 지역에 노인회가 구성되면 식비나 기타 소요 예산은 한미노인회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대한노인회미주총연(회장 박종태)에서 한미노인회 건축기금으로 1,000달러를 후원했다.
두 번째 줄 가운데 양복 입은 사람이 유석희 노인회장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