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뉴스


국기원컵 태권도대회 선수 1,200여명 겨뤄

작성자 정보

  • 샌코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태권도 해변축제 ‘2015 US 국기원컵 태권도대회’가 지난 6일 3,400여관객의 열광 속에 오션사이드 피어 노천극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USA 태권도센터(대표 관장 백황기)가 연례행사로 주최,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예년과는 달리 태권도 세계화와 무예 태권도 활성화에 선도 역할을 하고 있는 ‘국기원컵 대회’로 명칭을 바꾸고 실시했다.
제 1회 국기원컵 대회 성격에 맞춰 한국 태권도 원로사범인 양우엽(명예대회장), 조상민(대회장) 씨등을 비롯한 관계자와 짐 우드 오션사이드 시장, 이묘순 한인회장과 LA 관광공사 김태식 지사장 등이 주요 인사로 참석했다.
대회 참가팀들은 한국 광주광역시 대표팀(단장 정문자)과 함께 남가주는 물론, 샌프란시스코, 새크라멘토, 베이커스필드 등 북가주와 유타, 네바다주, 애리조나 주, 피닉스 그리고 멕시코 등지에서 온 78개 도장 1,2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 품새 겨루기 등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이번 대회 종합순위는 다음과 같다.
▲1등: K. 김 태권도장(관장 김근중), ▲2등: 빅토리아 위디오(관장 김헌용) ▲3등: MTM 태권도(관장 이재옥)
<사진 설명>
제1회 국기원컵 엘리트 태권도 대회가 지난 6일 오션사이드 피어 노선극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이번 대회를 주관한 백황기 대표 관장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