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앞둔 할머니 대학 졸업장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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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를 1주일 앞둔 할머니가 대학 졸업장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지난 5일 캐논스(Canyons) 칼리지를 졸업한 도리타 대니얼 씨.
1961년생인 대니얼 씨는 47년 캘리포니아 주로 이사해 간호학을 공부했으나 결혼을 하면서 학업을 중도 포기했다.
그러나 손자 손녀들이 학사모를 쓸 때마다 가슴에 공부에 대한 열정이 끓어올라 지난 2007년 대학 문을 두드렸다.
그러나 90세라는 그녀의 나이에 공부는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결국 남들은 2년이면 끝날 수업을 대니얼 씨는 8년 동안 학업을 했고 결국 지난 5일 자신이 원하던 학사모를 썼다.
<사진 설명>
99세의 도리타 데니얼씨가 8년 동안의 대학과정을 마치고 마침내 학사모를 썼다.<캐논 칼리지 사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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