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협회, 비영리 단체 등록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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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협회는 지난달 29일 콘보이 한인 타운에 있는 한식당 대장금에서 종강식을 가졌다. 한춘진 고문은 “까다롭고 복잡한 절차를 거쳐 비영리 단체 등록 승인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한유미 부회장은 무용협회의 비영리 단체 등록을 마무리한 임원진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2,000달러를 쾌척했다.한편 이날 종강식에서 남가람, 최국재, 박 엘리자벨, 수 김(이상 4명, 성명 무순)씨 등 4명의 신입회원이 가입했다.
가을학기는 오는 7월10일 개강하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무용협회는 무용강사 캐롤 정 씨의 지도로 매주 수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한국무용, 장구, 삼고무, 난타, 사물놀이를 가르치고 있다.
문의 (858)437-4155/(619)733-9496
<사진 설명>
무용협회의 비영리 단체 등록을 자축하며 한유미 부회장이 2,000달러를 쾌척했다. 맨 왼쪽부터 캐롤 정 무용강사, 한춘진 고문, 한유미 부회장, 최성애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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