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마 한인교회 급수관 파열 침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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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북부 카운티에 있는 한인 교회가 스프링클러 급수관 파열로 인해 예배당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피해를 입은 팔로마 한인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1월 31일 새벽 2시경 스프링클러에 연결된 급수 파이프가 터져 교회로 물이 쏟아져 들어왔으며 이로 인해 본당에 약 3인치 정도의 물이 흘러들어왔다.이 교회 유재규 부목사는 “파이프가 파열되면서 바로 경고시스템이 작동되면서 알람이 울려 알게 됐다”며 “비스타 소방관 10여명이 긴급 출동해 교회에 고여 있던 물들을 제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 목사는 “피해 규모는 보험회사 측과 논의 중”이라며 “예배를 드리는 본당이 침수피해를 입어 앞으로 2~3개월 정도는 교육관에서 예배를 드려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팔로마 한인교회는 지난 2014년도 교회 개척 19년 만에 지금의 장소에 자체 성전을 구입했다. 그리고 한인 2세 자녀들을 위한 ‘팔로마 비전센터’를 개관했다.
<사진 설명>
팔로마 교회가 스프링클러 급수 파이프가 터져 침수되는 사고가 발생하자 소방대원들이 긴급 출동해 본당에 있는 물을 제거하고 있다.<7 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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