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스쿠터가 보행자 위협" 시민단체, 허가요건 강화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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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스쿠터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시민단체 모임인 세이프 에이크어웨이스(Safe Walkways)가 지난 2일 케빈 폴코너 시장에게 엄격한 법집행을 요구하는 제안서를 제출했다.‘Not On Walkways'라는 뜻을 지난 Now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이 단체의 대표인 조나단 프리맨 박사는 “전동스쿠터는 타는 사람들은 물론 보행자들에게도 위험에 빠트릴 수 있다”며 “전동스쿠터 임대 회사의 허가 자격 요건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제안서를 시에서 빠른 시일 내에 적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단체가 시에 제출한 제안서에는 사업자가 (전동스쿠터)임대 시 ▷임대자가 최소한 18세 이상인지 확인하고 ▷사고 발생 시 이를 배상 혹은 변제할 수 있는 책임보험 의무 가입 ▷ 도로 또는 자전거 전용도로에서만 운행 가능토록 하는 등의 내용이 담겨져 있다.<사진 설명>
세이프 에이크어웨스 시민 단체가 공유 프로그램용 전동스쿠터에 대한 안전규칙 강화를 위한 제안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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