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골프대회 총 수입 1만4800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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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인회(회장 이묘순)가 주최한 ‘2015년도 총영사배 골프대회’에서 얻은 수익금은 총 1만4천800달러 인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한인회는 지난 23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골프대회 결산회의에서 밝힌 자료에 따르면 총 수입은 2만8천405달러며, 지출은 1만3천603달러60센트로 잔액은 1만4천801달러40센트다.
한인회 이묘순 회장은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끝마칠 수 있도록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한인회와 상의 이사진들과 지역 한인 커뮤니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한미수 수석부회장은 “지난해에는 한인상공회의소와 공동주최해 성황리에 끝났지만 올해에는 (한인회) 단독으로 대회를 준비하면서 내심 걱정이 많았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난 것은 한인회가 커뮤니티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다는 것은 반증한 것”이라고 자평했다.
골프대회에서 얻은 수익금은 하반기 운영기금과 장학사업으로 지출될 예정이다.
한인회는 이 날 골프대회 결산을 마친 후 하반기 사업계획을 확정지었다.
김병대 이사장 사회로 진행된 이사회에서 올 초 계획한 ‘민속문화예술제’는 행사 개최 목적에 맞게 한국 전통 명절 중 하나인 추석날인 27일 개최키로 잠정 결정지었다.
김 이사장은 “설날과 더불어 한국인들에게는 전통적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면서 두고 온 조국을 생각하며 정을 교감하는 자리를 만들자는 것이 이번 행사의 목적”이라며 “지난해 출범한 32대 한인회의 임기 마지막 사업인 이번 예술제에 이사진들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 설명>
샌디에고 한인회 이사진들이 ‘2015 총영사배 골프대회’ 결산 보고를 마친 후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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