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무관용 이민정책에 지역 주민들 도심 곳곳에서 항의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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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의 무관용 이민정책에 항의하는 집단 시위가 지난 23일 샌디에고 카운티 곳곳에서 벌어졌다.
샌디에고 경찰국과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 미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등에 따르면 지난 주말인 23일 트럼프 행정부의 무관용 이민정책에 항의하는 집회가 다운타운과 오타이메사에서 일어났다.경찰 추산 약 5000여명의 시위대는 다운타운에 있는 ICE 사무실 앞에서 시가행진을 벌였으나 다행히 경찰과 무력충돌은 없었다.
그러나 1,000여명에 달하는 또 다른 시위대는 오타이메사 구금센터 앞에서 항의집회를 하면서 ICE 요원이 탔던 차량에 오렌지를 던지며 위협을 가해 CHP의 호위를 받고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다.
경찰은 현장에서 최소 1명 이상을 불법집회와 폭행혐의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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