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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총기위협 49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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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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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주 파크랜드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이후 샌디에고 통합교육구(SDUSD) 관할 학교에서 총 49건에 달하는 총기위협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신디 마틴 교육감은 지난 23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플로리다주 파크랜드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총기난사 사건으로 인해 17명이 사망하고 35명이 부상당한 끔찍한 사건이 발생하고 난 후 지금까지 총49건의 총기위협과 관련해 경찰이 조사를 벌여왔다”고 밝혔다. 
이어 마틴 교육감은 “총기위협으로 인해 학교 출석률이 60% 감소하고 학교 내 자체경찰 촉과 근무시간이 125시간으로 늘어나 이로 인한 추가 비용이 1만 달러를 넘었다”고 말했다.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총격 사건을 예방하기 위해 경찰은 보안시스템을 강화할 예정이다. 
샌디에고경찰국(SDPD)의 데이빗 니즐리트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학교 내에 검색대를 설치하고 보안카메라를 늘리기 위해 추가예산을 편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49건의 총기위협 건은 SDUSD 관할 학교에서만 발생한 것으로 카운티 전역에 있는 학교를 대상으로 한다면 이보다 훨씬 많은 위협이 있을 것으로 교육 및 치안당국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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