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 SD지부 , "주류사회와 연결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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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회 샌디에고지부(KAC, 회장 지니 심)가 지난 24일 한인회관에서 올 한해 한인과 주류 차세대 리더들과 긴밀한 교류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날 모임에서 KAC 전국회장직을 맡고 있는 제니 김 씨를 비롯해 15명의 지역 주류사회에서 법조, 교육, 엔지니어, 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1.5세들이 모였다.김 회장은 이 자리에서 “(KAC는)미주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 및 차세대 리더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소개한 후 “한인 1세대와 2세대의 징검다리 역할뿐 아니라 주류사회에 한인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역할에 더욱 충실히 해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2011년 인구 센서스 및 2016년 대선 전 통계를 인용해 샌디에고 지역의 한인 인구 수(20,449명), 투표자 수(6,384명), 한국 출생자 수(61%)를 공개했다.
KAC 샌디에고지부는 올 한해 소규모 모임을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동시에 지역 아시안 커뮤니티와 연계 고리를 더욱 강화하는 사업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사진 설명>
KAC 제니 김 전국회장(가운데 서있는 사람)이 샌디에고 지역 한인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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