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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시 적자 급증 800만 달러 달해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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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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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시 올 재정 적자액이 89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예산위원회가 지난 24일 발표한 ‘재정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도 6월 말까지 재정 적자 폭이 당초 예상보다 5백만 달러가 더 많은 890만 달할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시 재정을 크게 압박하고 있는 요인 중 하나는 샌디에고 소방 및 경찰 공무원에 대한 연금 및 초과근무 수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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