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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3주년추모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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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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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를 기억하는 샌디에고 사람들(세기샘)이 지난 15일 세월호 참사 3주년을 맞아 우리교회에서 ‘함께 여는 봄’이라는 주제로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지역 활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 작가 주원용, 심선화, 레베카 신 씨 등이  ‘잊지 못할 그날들’이라는 제목의 사진전과 ‘세월오적’이라는 영화상영 등이 있었다. 
<사진 설명> 

세기샘에서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담은 걸게 그림을 지역주민들이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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