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프로암 토너먼트 LPGA 한인선수 참여. 패창가 리조트 후원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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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코리안 프로암 LPGA 골프 토너먼트가 지난 3일 폐창가 리조트 & 카지노가 운영하고 있는 저니 골프코스(Journey at Pechangs)에서 열렸다.
페창가 리조트 & 카지노가 공식 협찬한 이 날 토너먼트에는 총 25명의 LPGA 여성 골퍼들이 참가해 한인 및 중국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마추어 선수와 갤러리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아마추어 선수들이 프로 선수들과 한 조를 이루어 정규 프로 경기에 나서는 퍼스털 & 아마추어(Professional and Amateur), 즉 프로암 대회다.
이번 대회에서 지난 2015년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윤정 프로, 2013년 매뉴라이프 클래식에서 우승컵을 거머진 미녀 골퍼 민 골퍼로 박희영, 프로로 전향한 지 5년 만에 볼런티어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슛아웃에서 우승한 신지은 프로 등이 참가했다.
<사진 설명>
지난 3일 저니 골프코스에서 열린 제12회 코어 프로앰 대회에 참석한 한인 LPGA 선수들과 아마추어 및 후원자들이 대회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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