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도 고위공직자 주택융자 특혜 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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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해안가 도시 중 뛰어난 풍경과 부자들의 거주지로 유명한 코로나도 시가 고위공직자에게 부당한 주택융자를 제공했다는 구설수에 휘말리면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코로나도 시의회는 최근 시에서 근무하고 있는 고위공직자인 블레어 킹 관리자에게 120만 달러를 융자를 해주면서 시중금리보다 낮은 2%의 이자율을 적용해 특혜 논란이 불러일으키고 있다.일반 주민들이 주택 융자를 받을 경우 평균 이자율은 4.8%다.
킹 매니저는 매 해 19만3,000달러의 연봉과 추가로 매 월 525달러의 자동차 유지비용을 지원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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