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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마을 교회 제 3대 담임 장영락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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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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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중부 지역에 자리 잡고 있는 예수마을교회 제 3대 담임목사에 장영락 목사가 부임했다. 

베델한인교회 부목사로 섬겼던 장 목사는 지난 해 11월 이 교회로 부임한 후 만남의 사역, 관계성의 사역, 그리고 하나님의 생명공동체를 지향하는 교회로서 ‘훈련 공동체’, ‘치유 공동체’, 양육공동체‘, ‘선교 공동체’를 목회 비전으로 삼고 있다. 
장 목사는 “신앙의 본질이 무엇인지 늘 고민하고 있다”며 “그러나 단순히 고민에 그치지 않고 삶에서 온전히 나타나는 진정한 그리스도의 삶을 살아가는 예수님의 참된 종(돌로스)가 되기를 간절히 원한다”고 밝혔다. 
예배, 양육, 증거를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장 목사는 “창세기의 문화명령을 이행하는 성도를 세우는 것이 꿈”이라고 한 후 “추상적이고 먼 선교가 아니라 가까운 지역사회에 필요와 아픔을 나누고 공감하는 교회, 아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특히 장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녀 삼아주셨다’는 말씀을 직접 삶의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너무도 부족하고 죄 가운데 살고 있는 우리들을 자녀로 입양했다는 사실에 대해 아내와 깊은 기도와 묵상 끝에 오래전에 이를 실천해 옮기자고 결단했다”며 “그간의 과정을 다 말로 표현할 수 없지만 저를 비롯한 아내와 아이들은 매일을  하나님의 자녀삼으심이 무엇인가를 깨닫는 소중한 시간들”이라고 말했다. 
이 교회 예배시간은 다음과 같다. 
▷주일예배 일요일 오전 10시 45분 ▷토요새벽기도 오전 6시 ▷주일 영어예배 오전 9시(1부), 오전 10시 45분(2부) ▷유아 및 청소년부 주일 오전 9시(1부), 오전 10시45분(2부) 
주소: 10635 Scripps Ranch Blvd. SD 
전화: (858)586-9191 
<사진 설명> 

예수마을교회 제 3대 담임목사로 활동하고 있는 장영락 목사가 목회 비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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