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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협 신임 회장에 심종훈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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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교역자협의회(이하 교협) 신임 회장에 아름다운 교회 담임 심종훈 목사가 선출됐다.
교협은 지난 12일 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린 ‘2014년도 임시총회’에서 심 신임회장이 출석 회원 과반 수 이상 득표를 얻어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심 회장은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에게 회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또 다른 섬김으로 알고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 앞으로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후원을 당부한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에 앞서 시월드 침례교회 담임 이호영 목사는 “올 한 해 동안 하나님의 간섭과 도우심으로 부족하지만 나름 의미 있는 시간들을 보냈다”며 “우리 교역자들이 내년 한 해에는 말씀과 기도로 아름다운 목양을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시총회를 마친 교협 회원들은 서로 교제를 나누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선임된 임원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안은 현재 섬기고 있는 담임 목회다.
▲부회장 한순규 목사(열방교회), ▲총무 김수현 목사(선한목자교회), ▲회계 민경영 목사(드림교회), ▲서기 우성민(초대교회)
<사진 설명>
박병섭 교협 전임회장이 심종훈 신임회장(왼쪽에서 세 번째)을 비롯한 임원진들을 축하해 주고 있다.
왼쪽부터 김수현 목사(총무), 우성민 목사(서기), 심종훈 목사(신임 회장), 박병섭 목사(전임 회장), 한순규 목사(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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