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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취임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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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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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선한목자교회는 지난 13일 주일 오후 4시 이 교회 본당에서 김진현 담임목사와 장로 및 권사 취임과 안수집사·권사 임직예배가 성령의 은혜가 충만한 가운데 열렸다. 

세계복음선교 연합회 총무인 김대성 목사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LA 동양선교교회 이상원 선교목사가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이 목사는 “성경에서는 다양한 표현으로 순종과 충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고 전제한 후 “그러나 우리들은 물질만능과 이기주의, 게으름 등으로 인해 이를 제대로 이행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새로 취임한 김 목사를 중심으로 열심을 다하는 일꾼이 풍성히 양육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이어 김 신임 목사는 “목회자 길을 순종과 충성으로 걸어왔다고 자부하고 있다”며 “앞으로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역이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혼심의 힘을 다해 사역해 나가겠다”고 답사했다 
이 날 취임한 임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장로 취임: 윤희준 ▲권사 취임: 김장숙 ▲안수집사 임직: 박충길 ▲권사 임직: 김길자, 카니 박, 이영희, 윤성숙 
<사진 설명> 

선한목자교회에 새로 취임한 김진현 담임목사와 임직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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