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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전하다 순교한 다섯 젊은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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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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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하여 내 목숨을 내놓는 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입니까? 그리고 그 생명이 이 땅의 생명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이라면 얼마나 더 가치 있는 일입니까?
저 역시 이렇게 살 자신이 없고, 그렇게 살 수도 없음을 압니다. 하지만 성령님께서 능력 주시고 힘주셔서 내 생명을 내놓을 수 있는 믿음을 얻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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