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너 유영재 신년 무료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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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미노인회(회장 유석희)가 신년을 맞아 테너 유영재를 초청 ‘무료 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 9일 연합감리교회 내에 있는 노인회관에서 열린 이날 콘서트에는 오페라의 도시로 널리 알려져 있는 이탈리아에서 성악을 공부한 성악가 유영재씨가 특별 출연해 주옥같은 노래를 선보였다.
유 씨는 경북 안동대 음악과 강사로 활동하다 지난 2001년 한국인 성악가중 테너가수로는 처음으로 독일 바그너극장 전속 오페라 합창단 오디션에 최종 합격한 인물이다.
바그너 극장은 독일 오페라 창시자이며 작곡가인 바그너가 세운 극장으로 세계 5대 오페라 극장 가운데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다.
<사진 설명> 테너 유영재씨가 신년을 맞아 한미노인회를 방문해 특별 공연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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