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1.5세 리디아 안씨 ‘제4회 아프리카 TV BJ 페스티벌’에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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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인 1.5세가 한국의 글로벌 엔터테이먼트 서비스 사인 (주) 아프리카 TV가 2014년 12월 23일 실시한 ‘제4회 아프리카 TV BJ 페스티벌’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는 샌디에고 믿음의 교회 담임 목사인 안충기 목사의 1남 1녀 중 장녀인 리디안 안씨.
아프리카 TV는 시청자 투표와 방송 데이터 합산, 심사위원단 평가를 거쳐 대상과 신인상, 스타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등 부문별 BJ 총 60명을 선발했다.
안 씨는 ‘스타 BJ 50’에 들어 한화 1000만원과 부상을 받았다.
이 날 시상식에서 안 씨는 뮤지컬 ‘그리스’를 선보여 현장에 있던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아프리카 TV는 지난 2010년부터 한 해 동안 활발한 방송 활동과 우수 콘텐츠 생산 및 확산에 힘쓴 BJ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사진 설명>
샌디에고 한인 1.5세인 리디아 안씨가 아프리카 TV가 실시한 제4회 페스티벌‘에서 우수 BJ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OSEN 사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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