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국악인들, 노인회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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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촉망받는 젊은 국악인 3명이 샌디에고를 방문해 노인들을 대상으로 공연을 했다.
지난 4일 한미노인회관을 찾은 판소리 유슬기·홍송희, 아쟁 서연주 씨는 약 1시간 동안 서도소리와 민요, 아쟁 연주 등을 연주해 청중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이번 공연을 위해 노인회(회장 유석희)와 무용협회(회장 한춘진), 한인회(회장 김병대)가 특별 후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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