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탄대호서 한국문화 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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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집(HOK, House of Korea·회장 황정주)이 발보아 파크의 ‘국제 성탄축제’에 참석해 한국 전통문화와 음식을 알리는 행사를 가졌다.
하우스 오브 퍼시픽 릴레이션(HPR)이 태평양 국가들의 문화를 알리고 서로 교류하자는 취지로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에 걸쳐 인터내셔널 가티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HOK는 풍물학교와 해외명예전승자인 강령탈춤 강대승, 49호 성파산대놀이 이현숙, 지미옥 무용연구단이 함께 참석해 열정과 화려하지만 순수함을 잃지 않는 퍼포먼스로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오형원 서예가의 한국전통부채춤과 체험시간도 이곳을 방문한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
<사진 설명>
지난 5~6일 열린 국제성탄축제에 참석한 풍물학교를 비롯한 참가자들이 이곳에 참석한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열렸다.<풍물학교 사진 제공>
하우스 오브 퍼시픽 릴레이션(HPR)이 태평양 국가들의 문화를 알리고 서로 교류하자는 취지로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에 걸쳐 인터내셔널 가티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HOK는 풍물학교와 해외명예전승자인 강령탈춤 강대승, 49호 성파산대놀이 이현숙, 지미옥 무용연구단이 함께 참석해 열정과 화려하지만 순수함을 잃지 않는 퍼포먼스로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오형원 서예가의 한국전통부채춤과 체험시간도 이곳을 방문한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
<사진 설명>
지난 5~6일 열린 국제성탄축제에 참석한 풍물학교를 비롯한 참가자들이 이곳에 참석한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열렸다.<풍물학교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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