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장학금 전달, 우수 기업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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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병대)가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한인 자녀들과 기업인 및 자영업자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격려하는 의미 있는 행사를 가졌다.
지난 5일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갈라 행사에는 지역 한인 단체장들은 물론 기업인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장학금 및 우수 기업 및 사업가 시상 대상자들을 한 마음으로 후원하고 격려했다.
상의 이번 행사가 특별한 의미를 갖는 것은 지역 한인 단체장들과 기업인들이 한인 자녀들과 봉사 단체를 후원했다는 점이다.
상의가 밝힌 자료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 장학금을 지급받는 총 10명의 학생들에게 각 500달러씩 총 5천 달러의 기금을 조성했다.
이 기금은 임천빈 박사, 김일전 전 한인회장, 정태민 축구협회장 등 지역 한인 지도자들과 티화나에 있는 한인 기업 캠 테크 USA(대표 박순규), 노스콤(대표 안성호), GST 코리아(법인장 김영택), 클레브 USA(대표 황준하), 은성프린팅(법인장 이상화)과 재정 전문 업체인 프로팩터스 파이낸셜(대표 켈리 우) 등이 각각 후원했다.
이들이 후원한 장학금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가영(토린파인즈 고등학교 12학년), ▲루이스 김(사진1.jpg 사진2.jpg 캐년 크레스트 아카데미 11학년), ▲마이클 성진 정(델 노테 고등학교 12학년), ▲데니얼 정(웨스트 뷰 고등학교 10학년), ▲캔 명찬 진(헤리티지 크리스찬 학교 10학년), ▲엘리아 에베(그랜드 중학교), ▲조앤나 한(웨스트 뷰 고등학교), ▲최강명(캐년 크레스트 아카데미 12학년), ▲박예지(비숍 학교 9학년), ▲수잔 김(이스트 고등학교 12학년) 이상 10명 성명 무순
이어 지역 한인 지체 장애우들을 봉사하고 있는 토요발달장애우학교(핸드 인 핸드)와 어메이즈 단체들에게는 사회 봉사상을 시상하고 그간 이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샌디에고 시(시장 케벤 폴코너)와 상공회의소(소장 제리 샌더슨)도 뜻을 같이해 티화나에 진출해 있는 한인 기업 3곳에 ‘우수 기업인 상’을 제정해 전달했다.
김 회장은 “이번에 샌디에고 시로부터 한인 우수기업으로 선정 받은 이들 기업들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인사, 재무 등에서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업체”라고 설명했다.
우수 기업인 상을 받은 한인 기업 명단은 다음과 같다.
▷SSD 플라스틱(법인장 이용진), ▷진명 USA(대표 이준기), ▷클레브 USA(대표 황진하)
1부 갈라 행사를 마친 후 가진 2부 행사에서는 2015~16년도 상의를 이끌어 갈 ‘제16대 상의 회장’을 추대된 이희준 자문위원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한미수 선관위원장은 “지난 달 20일 열린 이사회에서 ‘제16대 회장 선출을 위한 선관위’를 구성하고 후보 자격과 등록 마감일을 공고한 후 후보자가 없을 경우 임시 총회를 갖고 회원 중 한 명을 추대키로 결정한 바 있다”며 “(이 같은 결정에 따라)지난 달 28일까지 등록 신청을 기다렸으나 후보자가 없어 5일 연합감리교회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현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희준 씨를 차기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회장은 미 해군으로 근무하다 지난 88년 샌디에고 시 경찰국에 투신해 한인 경찰관으로 근무하다 2008년 퇴직하고 그간의 경험을 살려 ‘사설 경비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 회장은 당선증을 교부받은 자리에서 “앞으로 주어진 임기동안 주류사회와 적극적 교류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사업체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회원 상호가 교류와 협력을 통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사진 설명-1>
지난 5일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상의 임시총회 및 갈라행사에서 장학금 수상자와 후원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 설명 -2>
SD 한인상의 제 16대 이희준 신임회장(가운데) 김병대 직전회장과 한미수 선관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지난 5일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갈라 행사에는 지역 한인 단체장들은 물론 기업인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장학금 및 우수 기업 및 사업가 시상 대상자들을 한 마음으로 후원하고 격려했다.
상의 이번 행사가 특별한 의미를 갖는 것은 지역 한인 단체장들과 기업인들이 한인 자녀들과 봉사 단체를 후원했다는 점이다.
상의가 밝힌 자료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 장학금을 지급받는 총 10명의 학생들에게 각 500달러씩 총 5천 달러의 기금을 조성했다.
이 기금은 임천빈 박사, 김일전 전 한인회장, 정태민 축구협회장 등 지역 한인 지도자들과 티화나에 있는 한인 기업 캠 테크 USA(대표 박순규), 노스콤(대표 안성호), GST 코리아(법인장 김영택), 클레브 USA(대표 황준하), 은성프린팅(법인장 이상화)과 재정 전문 업체인 프로팩터스 파이낸셜(대표 켈리 우) 등이 각각 후원했다.
이들이 후원한 장학금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가영(토린파인즈 고등학교 12학년), ▲루이스 김(사진1.jpg 사진2.jpg 캐년 크레스트 아카데미 11학년), ▲마이클 성진 정(델 노테 고등학교 12학년), ▲데니얼 정(웨스트 뷰 고등학교 10학년), ▲캔 명찬 진(헤리티지 크리스찬 학교 10학년), ▲엘리아 에베(그랜드 중학교), ▲조앤나 한(웨스트 뷰 고등학교), ▲최강명(캐년 크레스트 아카데미 12학년), ▲박예지(비숍 학교 9학년), ▲수잔 김(이스트 고등학교 12학년) 이상 10명 성명 무순
이어 지역 한인 지체 장애우들을 봉사하고 있는 토요발달장애우학교(핸드 인 핸드)와 어메이즈 단체들에게는 사회 봉사상을 시상하고 그간 이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샌디에고 시(시장 케벤 폴코너)와 상공회의소(소장 제리 샌더슨)도 뜻을 같이해 티화나에 진출해 있는 한인 기업 3곳에 ‘우수 기업인 상’을 제정해 전달했다.
김 회장은 “이번에 샌디에고 시로부터 한인 우수기업으로 선정 받은 이들 기업들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인사, 재무 등에서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업체”라고 설명했다.
우수 기업인 상을 받은 한인 기업 명단은 다음과 같다.
▷SSD 플라스틱(법인장 이용진), ▷진명 USA(대표 이준기), ▷클레브 USA(대표 황진하)
1부 갈라 행사를 마친 후 가진 2부 행사에서는 2015~16년도 상의를 이끌어 갈 ‘제16대 상의 회장’을 추대된 이희준 자문위원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한미수 선관위원장은 “지난 달 20일 열린 이사회에서 ‘제16대 회장 선출을 위한 선관위’를 구성하고 후보 자격과 등록 마감일을 공고한 후 후보자가 없을 경우 임시 총회를 갖고 회원 중 한 명을 추대키로 결정한 바 있다”며 “(이 같은 결정에 따라)지난 달 28일까지 등록 신청을 기다렸으나 후보자가 없어 5일 연합감리교회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현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희준 씨를 차기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회장은 미 해군으로 근무하다 지난 88년 샌디에고 시 경찰국에 투신해 한인 경찰관으로 근무하다 2008년 퇴직하고 그간의 경험을 살려 ‘사설 경비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 회장은 당선증을 교부받은 자리에서 “앞으로 주어진 임기동안 주류사회와 적극적 교류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사업체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회원 상호가 교류와 협력을 통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사진 설명-1>
지난 5일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상의 임시총회 및 갈라행사에서 장학금 수상자와 후원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 설명 -2>
SD 한인상의 제 16대 이희준 신임회장(가운데) 김병대 직전회장과 한미수 선관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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