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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N 신임 SD 지점장에 미셸 송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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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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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N 은행은 샌디에고 지점의 서비스 매니저로 있는 미쉘 송(사진)을 지난 1일 지점장으로 승진 인사발령을 냈다.
BBCN의 케빈 김 행장은 “송 신임 지점장은 지난 13년간 샌디에고 지역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해 금융 전문인으로 인랜드 지점으로 자리를 옮긴 샌디 이 지점장을 대신할 수 있는 훌륭한 은행원으로 우리가 계획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인물”이라며 이번 승진 배경을 설명했다.
지난 2001년부터 샌디에고 지점을 지켜온 송 지점장은 “그 동안 저희 지점을 애용해 주신 고객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최선을 다해 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BCN 은행은 지난 20011년 12월 나라은행과 합병하면서 은행명칭을 중앙은행에서 현재의 이름으로 바꾸고 금융 서비스를 해오고 있으며 샌디에고를 포함한 남부 캘리포니아와 미 전역에 50개 지점 및 6개의 대출사무소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미주 한인은행으로는 처음으로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에 연락사무실을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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