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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마 한인교회 성전 입당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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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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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마 한인교회(담임 서명성목사)가 지난 7일 성전 입당 예배를 가졌다.
교회 개척 19년 만에 자체 성전을 갖게 된 이 교회 입당 예배는 지역 한인 교계와 성도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해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 충만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였다.
이날 오후 4시부터 열린 예배는 김태홍 장로의 건축경과보고, 해외한인장로회 총회장 노진걸목사(플러턴 장로교회 목사)의 설교와 샌디에고교역자협의회 박병섭 목사의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노 총회장은 이 날 입당 예배에서 베드로전서 4장 7~11절 말씀으로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받으십다’라는 주제로 설교를 했다.
이 자리에서 노 총회장은 “성전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여러 모양으로 섬기신 분들의 노고와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성도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19년 만에 자체 성전을 갖게 된 만큼 성령을 사모하고 그 간섭하심으로 지역 전도와 선교를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카운티 북쪽 샌 마르코스와 사우스 산타페 애버뉴에서 북동쪽으로 0.5마일 거리에 있는 이교회는 총 1만2,800스퀘어피트 규모에 본당, 친교실, 행정실, 다목적용 컨퍼런스 룸 등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사진 설명>
팔로마 한인교회 성전 입당 예배에 앞서 이 교회 담임 목사를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컷팅식을 가졌다. 맨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서경희 사모, 신상철 장로, 강신평 총회장, 서명성 목사, 김태홍 장로, 김태진 건축설계사, 김상재 장로, 서상래 권사, 김성규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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