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자회사 세워 고객 돈 빼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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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자회사를 설립한 후 고객의 돈을 가로채 온 범인들이 마침내 사법 당국에 체포됐다.
미 연방수사국(FBI)와 국세청(IRS)은 지난 20일 샌디에고 카운티 북부 지역인 비스타와 폴브록에 거주하고 있는 그레고리 챈들러(50세)와 마이클 에클(35세)을 서류 위조, 돈 세탁과 불법 마약 거래 등 8가지 혐의를 적용해 구속했다.
복수의 사법 당국은 이들이 지난 2009년 융자 회사를 설립한 후 재 융자를 받으려는 고객3천300 여명에 달하는 개인 정보를 빼내 서류를 위조해 이들의 돈을 중간에 가로 챘는가하면, 이 돈으로 불법으로 마약거래까지 해왔다.
현재까지 파악한 피해 액수는 30만 달러에 그치고 있으나 사법 당국은 이들이 불법으로 마약거래와 자금세탁을 한 금액은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보고 이를 파악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최종 법원 확정 판결은 오는 2015년 2월 21일에 있을 예정이며 2개월 후인 4월 21에는 피해 고객들의 손해 배상청문회가 열릴 계획이다.
미 연방수사국(FBI)와 국세청(IRS)은 지난 20일 샌디에고 카운티 북부 지역인 비스타와 폴브록에 거주하고 있는 그레고리 챈들러(50세)와 마이클 에클(35세)을 서류 위조, 돈 세탁과 불법 마약 거래 등 8가지 혐의를 적용해 구속했다.
복수의 사법 당국은 이들이 지난 2009년 융자 회사를 설립한 후 재 융자를 받으려는 고객3천300 여명에 달하는 개인 정보를 빼내 서류를 위조해 이들의 돈을 중간에 가로 챘는가하면, 이 돈으로 불법으로 마약거래까지 해왔다.
현재까지 파악한 피해 액수는 30만 달러에 그치고 있으나 사법 당국은 이들이 불법으로 마약거래와 자금세탁을 한 금액은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보고 이를 파악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최종 법원 확정 판결은 오는 2015년 2월 21일에 있을 예정이며 2개월 후인 4월 21에는 피해 고객들의 손해 배상청문회가 열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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