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이희준 회장, '검찰민원담당자' 시검찰청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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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인상공회의소 이희준 회장이 검찰민원담당자로 공식 지정됐다.
이 회장은 지난 7월 30일 아시아 퍼시픽 커뮤니티 리더들의 모임인 API(Asian Pacific Islander Community)가 주관한 ‘아시아 커뮤니티 모임’에서 디스트릭과 시 검찰청으로부터 ‘검찰 민원 담당자’로 지정됐다.
샌디에고 카운티 디스트릭 소속 제시 나바로와 시 검찰청 소속 훌리오 디가즈먼 검사는 “범죄자들이 아시아인들이 영어가 미숙한 점을 악용해 사기 및 종업원 상해 등의 각종 범행을 행하고 있다”며 “사법부에서는 이들에 대한 단호하고 엄정한 법집행을 위한 특단의 강구를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두 명의 검사는 “전직 경찰로서 한인 및 아시아 커뮤니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희준 회장을 검찰과 소통할 수 있는 단일 창구로 기용하는 데 매우 긍정적으로 검토했다”며 이 회장의 민원담당자 지정 배경을 설명했다.
이 회장은 앞으로 한인들이 겪고 있는 금융사기 및 노인 대상 사기 등에 대해 이 회장은 검찰청과 함께 공조해 세미나 및 통역 서비스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이희준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제시 니바로 디스트릭 검찰청 소속 검사와 의견을 나누고 있다.(상의 사진 제공)
이 회장은 지난 7월 30일 아시아 퍼시픽 커뮤니티 리더들의 모임인 API(Asian Pacific Islander Community)가 주관한 ‘아시아 커뮤니티 모임’에서 디스트릭과 시 검찰청으로부터 ‘검찰 민원 담당자’로 지정됐다.
샌디에고 카운티 디스트릭 소속 제시 나바로와 시 검찰청 소속 훌리오 디가즈먼 검사는 “범죄자들이 아시아인들이 영어가 미숙한 점을 악용해 사기 및 종업원 상해 등의 각종 범행을 행하고 있다”며 “사법부에서는 이들에 대한 단호하고 엄정한 법집행을 위한 특단의 강구를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두 명의 검사는 “전직 경찰로서 한인 및 아시아 커뮤니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희준 회장을 검찰과 소통할 수 있는 단일 창구로 기용하는 데 매우 긍정적으로 검토했다”며 이 회장의 민원담당자 지정 배경을 설명했다.
이 회장은 앞으로 한인들이 겪고 있는 금융사기 및 노인 대상 사기 등에 대해 이 회장은 검찰청과 함께 공조해 세미나 및 통역 서비스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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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제시 니바로 디스트릭 검찰청 소속 검사와 의견을 나누고 있다.(상의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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