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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라비스타 I-805 인근 노숙자 캠프 정리…대량 쓰레기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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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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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스트리트 램프 주변 정비 작업…사회복지 서비스도 연계


샌디에고 남부 지역 고속도로 인근에서 노숙자 캠프가 정리되며 대규모 쓰레기가 수거됐다.

Caltrans는 목요일 Interstate 805의 Chula Vista 메인 스트리트 램프 인근에 형성돼 있던 노숙자 캠프를 정리했다고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이번 정비 작업을 통해 약 15큐빅야드의 쓰레기가 수거됐으며, 이는 픽업트럭 6대 분량에 해당하는 규모로 3,000파운드 이상으로 추산된다.

현장 작업에는 사회복지 기관도 함께 참여해 해당 장소에 머물고 있던 4명에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4월에도 Interstate 5 인근에서 유사한 정리 작업이 진행돼 약 7큐빅야드의 쓰레기가 수거된 바 있다.

당국은 고속도로 주변 안전과 위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기적인 정비와 지원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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