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이메사 국경서 최대 규모 마약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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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경수비대가 총 1만3,656파운드의 마리화나를 압수했다.
멕시코에서 샌디에고로 들어오는 관문인 오타이메사 국경에서 적발된 마약 규모로는 최대 규모다.
국경수비대는 오타이 메사 국경을 통해 밀반입을 시도한 트럭 운전자를 현장에서 체포했다.
트럭은 도난 차량으로 공범으로 추정되는 또 다른 용의자 차량에서는 1,000파운드에 달하는 헤로인과 코카인을 적발해 전량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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