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마 페어 한국문화체험 행사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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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다운타운의 명소 중 하나인 레이도가도가 2년 연속 최우수 식당으로 선정됐다.
캘리포니아 식당협회 샌디에고지회(CRA-SD)는 지난 8일 타운&리조트 컨트리 호텔에서 열린 ‘제31회 골드 메달리온 어워드 갈라’행사에서 레이도가도를 전통부문 최우수 식당으로 선정하고 상패를 시상했다.
CRA-SD는 샌디에고 지역에 있는 식당들 가운데 맛, 분위기,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매 해 각 부문 우수식당을 선정하고 있다.
레이도가도가 2년 연속 우수식당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이 업소 스티브 기 부사장은 “2년 연속 우수 식당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 더 좋은 식당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00년 다운다운 개스램프에 문을 연 이 업소는 총 6,300스퀘어피트 규모에 훈제 연어를 포함한 30여종의 신선한 샐러드와 돌소금 숯불로 구워내는 15종에 달하는 각종 육류를 무제한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사전 예약을 해야만 들어갈 수 있을 만큼 성업을 누리고 있는 이 식당은 장기 선약 주문으로 공급되는 최상급 육류와 하루에 2번씩 들어오는 신선한 야채 등은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고급스런 칵테일 바와 100여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연회장 시설도 갖추고 있어 연말파티 예약도 가능하다.
<사진 설명>
레이도가도 스티브 기 부사장이 2년 연속 최우수 식당으로 선정된 후 가족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레이도가도 사진샌디에고 카운티 최대 축제 중 하나인 델마 페어에서 열린 ‘한국문화 체험’이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의 집(대표 황정주)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하철경·이하 예총)의 후원으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김영미(한국예술문화명인 제12-1126-23호)씨가 부채를 선보여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황 대표는 행사를 마친 후 “한국문화체험 현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부채문양은 선이 우아하고 색감이 화려하면서도 기품이 있다고 평을 하면서 높은 관심을 보였다”며 “앞으로 지역 주류 사회에 조국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방문한 예총 황의철 사무총장도 한국 문화예술을 알리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이 날 델마 페어에 참가한 풍물학교의 사물놀이, 설장구, 태평소 연주도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과 갈채 속에서 성황리에 끝났다.
<사진 설명>
한국의 집이 주최하고 예총이 후원한 한국문화체험에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과 관심 속에서 끝났다.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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