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합기도연맹 승단심사, 연무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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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합기도연맹(WHF· 총재 김용석 9단)이 지난 6일 출라비스타에 있는 사우스 베이 YMCA에서 승단심사와 연무시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WHF가 합기도 중도류 강무영 원로사범과 세계선교태권도협회 정종호 회장을 심사관으로 초청해 열린 행사다.
콜럼비아, 베네주엘라, 에콰도르 등 남미 3개국과 뉴올린스 주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30여명에 달하는 유단자와 관계자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권도 품새, 호신술, 무기술, 송판격파 등을 선보였다.
세계선교태권도협회를 이끌고 있는 정종호 회장(태권도 9단)은 이 날 행사를 마친 후 WHF 김용석 총재에게 ‘무도지도자 상’상패를 전달했다.
이 날 무도지도자 상을 받은 김 총재는 태권도와 합기도 각각 9단으로 35년 동안 남미 3개국에 태권도와 합기도를 보급하고 있는 인물로 지난 83년 샌디에고로 이주해 거주하고 있다.
김 총재는 현재 보니타 지역에 김용석 패밀리 무술 아카데미(Young Suk Kim's Family martial Arts Academy)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 설명>
세계합기도 연맹 정종오 회장(왼쪽)이 세계선교태권도협회 정종호 회장에게 무도지도자 상패를 전달하고 있다.(세계선교태권도협회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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