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의 날’ 제정 폴코너 시장에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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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인회 백황기 회장(오른쪽)이 지난 22일 케빈 폴코너 시장에게 한글의 날 지정 필요성을 설명하고 삼일절을 ‘유관순의 날’로 제정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한인 사회를 대표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백 회장은 오는 10월에 열리는 한국문화축제 준비를 위해 지난 23일부터 오는 9월 2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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