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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포트 빌리지 재개발 땐 어부·어업산업 타격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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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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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유명 관광지 중 하나인 시포트 빌리지 재개발로 인해 이 지역 중요 산업 중 하나인 어업에 타격을 줄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오는 2028년까지 70에이커 부지에 총 6개의 프로젝트가 각 개발사들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는 재개발 계획이 지난 6월에 확정 발표됐다. 
재개발 프로젝트가 발표된 후 이 곳에서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어부 및 상인들이 자신의 생업 기반이 무너질 수도 있다는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샌디에고 항만 측에 따르면 매 해 약 250만 파운드에 달하는 어류가 이곳 선착장을 통해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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