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 태권도센터 미 선수권 대회서 금 3개 등 8개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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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태권도센터(대표관장 백황기)가 이끈 태권도 팀들이 ‘2019 미 태권도 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3개를 포함해 은메달(1개)과 동메달(4개) 등 총 8개를 목에 걸고 돌아왔다.지난 6월 28일부터 7월 4일까지 7일 종안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USA 태권도센터는 1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미 전국에서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고 있는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이반 대회에 약 3,000여명의 선수들이 참석했다.제키 백 수석 코치는 이번 대회를 위해 2개월 전부터 모니코어 부어 부코치와 함께 매일 두 시간씩 강도 놓은 훈련을 해왔다.
선수권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돌아온 USA 태권도센터는 쉴 틈도 없이 곧바로 2020년도 8월에 개최되는 태룡 대회, 10월에 열리는 UC 버클리 오픈 대회, 11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오픈 대회 출전 준비에 들어갔다.
그리고 이와는 별도로 고등학교 팀 겨루기 대회 유치 계획도 세우고 있다.
백 코치는 “이번 대회에 출전해 눈여겨 본 것은 고등부 팀 겨루기였다”며 “샌디에고에서도 고등학교 선수들이 팀 겨루기 대회를 통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를 위한 대회 유치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 수석 코치는 지난 해 UC 샌디에고 태권도 팀에서 한인 감독으로 있으면서 워싱턴 DC 소재 유니버시티에서 열린 ‘전미대학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에서 국가대표로 선수를 밭탁시켰으며, 이에 앞서 2017년도에 샌디에고에서 열린 ‘제42회 전미 대학생 태권도 챔피언십'(NCTA Championship) 대회를 개최한 인물이다.
<사진 설명>
USA 태권도센터 제키 백 수석코치가 ‘2019 미 태권도 선수권대회’ 출전 결과와 앞으로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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